| 후발성 백내장에 대해서.. |
| 등록일: 2002-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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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백내장 수술 후 생기는 현상인 후발성 백내장은
백내장 수술시 남겨놓는 렌즈 주머니에 혼탁이 생기는 것으로 수술 환자의 30%~50%정도 수술 후 1년~3년사이에 많이 생깁니다. 증상은 점점 시력저하가 오면서 불빛이 번저보이고 흐릿하게 촛점이 잘안맞는 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이럴 경우 다시 백내장 수술을 받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계신 환자분들이 많이 있으나 수술이 필요치는 않고 야그레이저라는 고가의 장비로 레이저 불빛만 쐬면 간단히 치료가 되어 완치됩니다. 후발성 백내장의 발생을 억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 현재로는 발생시 레이저 치료가 제일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되어 있고 완치가 가능한데다 통증이 없고 1분내에 간단히 치료가 끝나는 장점이 있다. 또 보험 혜택이 있어서 후발성 백내장으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의 진료가 요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