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경염이란?시신경은 눈에 맺힌 상을 뇌에 전달하는 통로로써 120만 가닥의 가느다란 신경섬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신경 신경섬유의 일부 또는 전체에 염증이 발생하여 붓고 신경섬유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물체가 흐리게 보인다.
비문증이란?'눈 앞에 날파리 같은 것이 있다', `머리카락같은 것이  떠다닌다',  `무언가 눈 앞에 떠 다니는데 손에 잡히질 않는다' 라는 증상으로 외래에 진찰하러 오시는 분이 상당히 많다. 대개의 경우는 크게 염려 하지 않아도 되는 생리적인 현상으로서 이것은 눈속의 초자체 속에 미세한 부유물등이 생겨서 이것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것이다.
포도막염이란?포도막은 눈의 가장 바깥쪽의 공막과 가장 안쪽의 망막사이에 있는 막으로 혈관이 분포하여 눈에 영양공급을 하고 있다.
결막염이란?결막은 우리 안구 중 가장 바깥에 위치하여 외부에 노출되기 때문에 여러 외인에 의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쉽다. 실제 결막염은 임상적으로 가장 흔한 질병이므로 결막의 출혈과 분비물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익상편이란?주로 안구의 내측 결막(흰자)에서부터 각막(검은자)쪽으로 섬유혈관조직이 증식되어 침범, 진행하는 경우를 일컬어 '익상편'혹은 '군날개'라고 하며, '백태'가 낀다고 일반인들이 표현하기도 한다.
결막하출혈이란?흰자위 부분에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 가느다란 실핏줄이 터져서 새빨갛게 보이는 현상
검열반이란?검은동자 바로 옆의 흰자위 부분에 동그랗게 튀어 올라온 흰점(때로는 노란점)을 검열반이라고 하며 흔히 익상편과 혼동하기도 한다.
VDT증후군이란?'VDT 증후군'(VDT-Video Display Terminal)은 장시간 동안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작업을 할 때 생기는 신체이상입니다.
VDT증후군 예방법:VDT증후군의 예방법은 개인적인 세심한 노력과 절제가 요구되는데, 가령 50분 정도의 컴퓨터작업 후에는 10분 정도 눈을 감거나 먼곳을 처다보는 등의 눈에 휴식을 주는 것이 좋고, 적절한 컴퓨터 주변환경 조성도 무척 중요하다.
유해성결막염이란?여름철에 특히 유행하는 질환으로 흔히들 '아폴로 눈병'이라고 한다.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며 일단 발병하면 증상이 심할 뿐 아니라 전염성이 아주 강하다.
망막정맥폐쇄이란?망막의 정맥이 막혀 동맥으로부터 혈액 공급의 장애로 망막에 피가 부족하고 망막에 피가 새어나오는 것을 말한다.

상담신청하기 상담전화 02-3431-3733
카톡상담 cleaneyedr

상담신청
동의비동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후기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