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상식 Q&A

1안경을 오래 끼면 눈이 튀어나온다.
대부분의 사람은 안경을 쓰면 눈이 튀어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경을 오래 쓴다고 눈이 튀어나오지는 않습니다.
눈이 튀어나온다는 것은 정확히 말해 근시가 심해 안구가 커졌다는 증거입니다.
안구가 커진다고 눈에 띄게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근시안경이 쫄보기이므로 썼다 벗었을때 착시현상으로 튀어 나온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2안경을 썼다 벗었다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
안경은 굴절이상을 교정하기 위한 기구일 뿐 치료를 원한 기구가 아닙니다.
시력발달이 끝난 나이에는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근시가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요에 따라 썼다 벗었따 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근시 돗수가 높은 경우 썼다 벗었다 하면 피곤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3근시는 유전과 상관있다.
한쪽 부모가 근시인 경우는 물론이지만 부모가 모두 근시인 경우 자녀는 근시 발생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경우 빨리 자녀들의 시력검사를 해서 시력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4안경을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
한참 자라고 있는 학생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나쁘다고 생각해 꺼려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시의 경우 실제로는 몸이 성장하면서 수정체와 망막까지의 길이도 함께 늘어나 시력이 계속 나빠지는 것입니다. 어릴 적부터 안경을 낀다고 해서 안경이 눈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시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눈이 나빠지므로 안경돗수를 높이는 것이지 안경을 써서 돗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5다래끼는 눈만 마주쳐도 옮는다.
다래끼, 다시말해 맥립종는 안검대의 피지분비선 염증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외/내 맥립종으로 나뉘게 되며 주로 포도상구균이 원인이 됩니다.
곪은 부위를 손으로 짜게 되면 염증이 주위로 번져 오래 지속되는 수가 있고 때로는 상처를 남겨서 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눈꺼풀에 염증이 생기면 절대로 손을 대지 말고, 깩끗하게 하면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눈만 마주치는 것으로는 옮지 않고 균이 묻은 손으로 만질 때 옮기도 합니다.
6눈 수술은 겨울에만 해야한다.
수술조건의 변화로 인해 계절이 수술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습니다.
계절보다는 자기가 시간내기 편한 시간을 선택하여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수술시기를 살펴보면 조금이라도 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또는 연휴 등 시간이 넉넉한 때를 잡는 경우가 많고, 라식의 경우는 평일이나 주말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수술이 가능합니다.
7백내장은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
백내장은 수정체 혼탁으로 인해 생기는 질환입니다.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일시적으로 시력상실이 옵니다. 수술로 혼탁을 제거하고, 인공렌즈를 끼우게 되면 정상으로 회복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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