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보기
시력이 너무(급격히)나빠졌어요...
등록일: 2005-04-25
첨부:
안녕하세요?.

제 딸(중2학년)이 안경을 착용하고부터 시력이 급격히 나빠졌

습니다. 안경착용전에는 0.7 , 0.6 이었습니다.

학교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오늘 병원(안과)에가서 시력측정을 했습니다.

측정결과 0.2 , 0.3 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수술을 해야 할지......아니면 안경 도수를 올려야 할지 몰라

서 상담을 드립니다.
저희 병원에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들은 대개 자녀분이 시력이 나빠지면 많이 맘아파하시더군요.. 더구나 예쁜 따님이시라면, 많이 안쓰러우시겠죠...
학생들의 거의 대부분은 근시의 눈 상태인데, 이 근시라는 것이 눈 안쪽의 망막보다 앞에 촛점이 형성되어서 생기는 것인데 안경은 촛점을 뒤로 밀어주는 오목렌즈를 사용하여 정확하게 망막에 상을 형성 하게 되어 잘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성장을 하게 되므로 안구도 같이 커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근시가 진행을 하게 되는 것이죠.. 실제 키가 많이 크는 초등학교5-6학년에서 중학생때 눈이 많이 나빠지는 것을 볼수 있으며, 성장이 끝나는 만 19세 이상이 되면 크게 나빠지는 일은 잘 없습니다...

수술에 관한 문제도 지금 라식 수술을 하면, 계속 성장으로 인해 근시로 진행하게 되면 눈이 나빠지므로, 수술도 만 19세 정도이상이 되어서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되면 가능하답니다...

지금은 안경도수를 높여서 자녀분의 눈에 맞는 안경을 착용해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또한 안경을 씌우는 것이 싫으시다면 밤에 끼고 자면 낮에는 안경이나 렌즈 등의 보조 용구가 필요 없이 잘 보이는 드림렌즈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날씨가 매우 좋아서 기분이 매우 상쾌하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상담신청하기 상담전화 02-3431-3733
카톡상담 cleaneyedr

상담신청
동의비동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후기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