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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 라식수술의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하고 대부분 재발한다고 하던
데요. 만약 재발하면 병원에서 책임지고 다시 수술해 주는 것인가 궁금합니다. 제
가 요번주에 검사받고 수술할려고 했는데 좀 걱정이 되네요. 재발고 그렇고 나중
에 비용도 그렇고요. 재발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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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뉴스는 일부 정확한 임상테이터를 가지고 판단한 학회 공식입장을 발표해야 했을 것 같습니다.
각막붕괴는 새로운 내용도 아닙니다.수술 후 각막두께를 250um를 남기지 않은 경우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안과 의사로 라식 수술을 하는 선생님들은 안전하게 두께측정을 하여 충분히 남깁니다.
어느나라 한교수의 잘못된 몇몇경우의 입장이 마치 세계 안과의사의 공식 내용으로 포장된 느낌입니다.
미국 FDA는 수만명의 임상결과가 없으면 안전성을 인정않하기로 유명합니다.
거기서 인정한 수술 방법입니다. 똑같은 답변일 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안과 원장님은 자기 따님을 수술해주었습니다.
무식해서 자기 딸에게 위험한 수술을 해 주었겠습니까?
미국대통령 동생 로저 클린턴도 국내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 정밀 검사후 수술은 안전합니다.
대부분 재발을 한다니요?
확실한 지식이 없으면 이사람 저사람의 잘못된 지식을 갖게 됩니다.
재발은 없습니다.
간혹 특이체질인 경우 수술 후 1.0시력에서 0.7~0.8정도로 약간 근시로 진행되는 분은 있습니다.보통 시력 변화는 수술 후 3~4개월까지 변화가 있다가 안정화됩니다.
물론 수술이니까 두려움도 있겠지만 정확한 지식을 알고 나면 막연한 두려움은 없어질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을 믿고 나오셔서 정밀 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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