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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0월이면 만 45세가 됩니다.
눈이 나빠 안경을 초등학교 5학년(1966년) 부터 썼으니까 현재까지 약 34년간
써온 셈입니다. 그간 콘택트 렌즈도 간간이 사용해 봤지만 안경보다 불편하여
최근에는 거의 사용치 않고 있습니다.
요즘엔 나이가 들어 그런지 가까운 거리에 있는 글씨가 안경을 쓰고도 예전처럼
선명하게 보이질 않습니다. 현재 노안으로 진행되는 게 아닌가 생각도 되지만
그래도 세월이 가도 안경을 벗고 싶다는 마음만은 변치 않은데 수술전 검사를 통
해 이상이 없다면 이 나이에 수술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회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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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45세이면 노안이 오는 시기입니다.
노안이란?
눈안의 수정체가 단단해져서 거리조절능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로서 50세까지 점차 더 심
해집니다.
라식 수술은 근시를 교정해 주는 방법으로 수술 후 근시가 없어 지면 가까운 글짜를 보
려면 돋보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나이의 제한은 20세이상이면 되고 다른 제한은 없으나 상담이 필요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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