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때 시력이 1.2/0.2~0.3 이였던거 같아요
오른쪽 시력이 안 좋다보니 왼쪽 눈에 부담이 가는지 시력이 많이 떨어졌고요
지금은 가까이서 검사하면 0.6~0.7(난시와 근시)/-2디옵터...
멀리서 시력 검사하면 1.2/-2 디옵터입니다 현재 전 26살이고요
눈이 안 좋아도 안경이나 렌즈 착용하는게 싫어서 그냥 있었는데..
쉬 피곤하고 어지럽고... 왼쪽 눈도 자주 충혈됩니다
잘 안 보이니까 저도 모르게 이마와 눈살도 찌푸리고..
그래서 간혹 오해도 받곤 합니다만.. 눈이 아프다고 해야 하는지 시리다고 해야
할지.. 양쪽 눈을 꾹꾹 감았다 뜨는 버릇이 생겼어요
너무나 불편해서 오른쪽만 수술을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선생님?
양안 근시와 난시와 부등시까지 좋지 않은 상태라는 말은 예전에 들었는데 수술
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다른곳도 아니고 눈이라 솔직히 병원 선택에 많이 망설여 집니다
얼마전에 코 수술을 했는데 의사의 실수로 골막이 찢어져 연골이 바로 코 끝에 닿
아 뚫어질 위기에 재수술을 했거든요
그 후유증으로 수술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생겨서 선뜻 수술 받기가 무섭지만
이런 눈으로 생활하는게 너무나 힘들어서 그 불편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렇게 용기
를 내 봅니다
참고로 오른쪽 눈이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 작년에 눈병을 심하게 앓아서.. 오른
쪽 현관이 다 터져 버렸어요 약 한달정도 치료를 받았았고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수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지..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선생님 수고하세요
|
|
감사합니다.
양안 시력이 차이가 나면 단순히 안경의 불편함뿐만아니라 양안 시력차이로 오는 어지러움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한쪽만 받으시면 문제는 해결되고 훨씬 나은 생활을 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수술이니까 사소한 트러블이 생길 확률은 있습니다.
또 눈이라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안전한 수술입니다.
눈병을 앓은 후 특별한 문제가 없었으면 수술에 지장을 주지않습니다.
고생하시지 마시고 저희 병원에 오세요, 최첨단의 기계와 숙련된 수술팀이 친절하고 안전한 수술을 해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다른 병원과 확실히 다른 차원의 수술을 자신합니다.
예약을 주시고 내원하시면 기다리지않고 바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