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덜 아프긴 해도 눈속이얼얼한듯 아프면서 얼굴도 얼얼 하니 아파오다 지금은 묵직한 통증이 가끔있어요.아플때 우연히 거울을 본적있는데 검은 눈동자가 너무커서 안 아플때 같은장소와 환경에서 보니 그냥 보통처럼 보였거든요.어디가 이상이 있는 걸까요?
**검사할때 눈속도 진찰가능한가요?망막이라든지...
**제가 제 눈을 볼때 갈색부분이 뿌옇게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포도막염은 전염성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눈에 외상이 있었던 사람은 다른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많다는데 각막에 상처가 있었던 사람도 외상이 있었던 경우에 해당하는지요.
인공누액이나 염증치료약을 넣고 있는 도중에 우리가 잘못해서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도 있는데 모르고 인공누액이나 염증치료약을 눈에 계속 넣어도 눈에 이상은 없을까요?
추신질문:제 경험인데 하루는 인공누액만 3-4차례 다음날은 염증약만넣고 세째날에는 인공누액만 2-3번 이런식으로 넣었는데 괜찮은지 가르쳐주세용~ 질문이 많은가요..하하하....
|
|
감사합니다.
검은 동자는 사람마다 크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비정상적으로 크다면 어렷을 적에 신생아 녹내장인 경우가 있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눈속 진찰도 가능합니다.약을 넣고 30분정도 기다리신 후 홍채가 커진 후 진찰을 할 수
있습니다.
뿌옇게 보이는 것은 실제로 염증이 있어서 일 수도 있고 빛이 반사되어 그렇게 보일 수
도 있습니다.
포도막염은 전염성은 없습니다.
눈에 외상인 경우 다른 질환이 걸릴확률이 높다는 것 ??!!@@--- 상처난 경우 염증이 생
길 확률이 높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잘 이해가 안가는 질문입니다.
약을 넣는 횟수는 중요하므로 정확히 처방을 받아 넣어야 하고 점안 하는 중에도 외래
통원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재미있게 질문을 해주셨는데 답이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