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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부터 아빠가 눈에 모래알이 낀것같이 아프다고 하셔서
서울 여러 병원에 모시고 갔었는데..
원인을 모르겠다며 몇가지 약처방만 해주셨습니다..
요즘은 연세도 많으셔서 눈 때문에 다니시길 싫어 하십니다.
모래알이 낀것같아서 눈을 많이 깜박깜박하시구..
그래서 거이 눈을 감고 계십니다..
대체 왜 그런걸까요? 시력은 매우 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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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과는 검사를 안하고는 알 수 없습니다.
대체로 그런 증상은 안구 건조증의 증세로 안약과 병행으로 따뜻한 찜질을 하시면 증상
이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완치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연세가 있을 수록 노화 현상이 더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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