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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에 아기를 낳고 12월 이후부터 왼쪽눈이 자꾸아프고 시력이 오락가락해
서 여러군데 안과를 다 돌아다녀봤지만 별 효과가 없어 종합병원에 가보았더니 까
만 눈동자에 상처가 있고 시력의 윤활류 역할을 하는 3중막이 건조해서 그렇다고
하시며 안약을 불편할때마다 넣으라고 해서 넣어 보았지만 시력은 나아지질 않고
일주일 전부터는 아예 왼쪽눈에 뿌연 회색빛나는 텁텁한것이 생겨서 다시 그 종합
병원을 찾았더니 망막엔 이상이 없다고 하시며 초자체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면
서 조금 더 지켜보자고 그러시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처지라 눈에 이상이 있으
니 너무 신경쓰이고 힘들어서 문의해 봅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서울쪽에 병원에 가보려고 하는데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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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망막과 안과 진료를 보셨으면 경과 관찰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세요..
직접 진료를 안한 상태에서 무어라 말씀을 드릴 수 없네요..
서울의 대학병원 망막담당 선생님께로 진료 의뢰서를 받아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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