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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초등학교 1학년 인데요.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했더니 ㅇ.5/0.6이고
안과에서는 0.4/0.8 또 0.3/0.2 그렇거든요. 주관적인거니까 크게 의미는 없는것
이라고는 하는데요. 아이가 여러모로 저를 닮았는데 시력은 아닌가봐요. 혹시 더
두고 보면 좋아지지는 안겠지요. 안경을 씌어야겠지요. 약간 난시와 근시가 있다
고 하시던데요. 그리고 아이가 야채와 과일을 무척 먹지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잘
먹겠다고 하고 잘 먹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도 있을것 같아서요.
두서없이 쓴것같은데 아이엄마로서 걱정이 되어서 선생님께 한번 여쭈어 보고 싶
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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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력은 아시다시피 조건이나 환경, 신체리듬에 따라 약간씩 변화가 있습니다.
위에서 얘기하신것을 보니 시력이 나쁜것은 맞는데 많이는 아닌것 같군요.
시력이 왜나쁜지는 안과에서 약넣고 검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않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시
고요.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보통 20세까지 있을 수있습니다. 막을 수는 없구요. 책을
엎드려본다던지 TV모니터를 가깝게 본다던지등등....은 직접적일 수는 없지만 시력에 않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습니다. 시력이 좋아진다고 약이나 기계등을 사서 사용하지 마
세요. 효과는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안과에 가서 시력검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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