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친이 한달전 부터 큰 글씨도 두개로 보인다고 하고 눈이 찝찝하며 아프다길래
병원을 갔더니 만성결막염이라고 하고 치료를 시작한지 2주가 넘었는데도 별차도
가 - 2개로 보이는 건 덜한데 아직 찝찝하며 무엇인가 가려진 느낌고 눈물샘쪽
안쪽에 뾰족한걸로 찌르는것 같데요 그리구 돌 같은것이 돌아다니는것 같다고 하
시는데요 전에 어느 병원에서는(1군데) 백내장이 조금씩 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는 별다른 말은 없고 약을 좀더 자주 넣고 계속 치료를 하라고 하는데 차
도가 별로 없어 걱정입니다
점점더 나빠지는것은 아닌지 완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모친 연세는 58세이고 건강한 편입니다
10년전에 자궁수술 한뒤 호르몬제와 류마티스 관절염 약을 복용 중입니다.
안과 약으로는 먹는약과 주사 안약 2가지와 안연고 입니다
|
|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성결막염인경우 완치가 되지는 않습니다. 상태가 양호해지는정도이고 겹쳐보이거나 찝
찝한 것은 결막염으로 인해 이물질들이 나오고 결막이 않좋으면 건조증도 함께오기도 해
서 그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지금드시는 호르몬제나 관절염약으로 인해 약간의 건조증증
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우선 다니시는 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받으세요. 상태가 좋아지
면 눈관리를 해주시고 증세가 나타나면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가서 치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