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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1년전에 라식수술을 가까운 안과에서 시술했습니다.
그런데 시술 후 난시가 R:-0.75 L:-1.00 축은 180도에 생겼습니다.
거기에다 안구건조증 현상이 있습니다.
낮에는 괜챃은 편이나 밤이나 실내에서 생활이 힘듭니다.
자주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며 뻑뻑합니다. 시술한 의사에게 상담을 하니 난시 제
거 시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위험부담이 존재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 예민한 편이라 지금의 상태를 견디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시술을 하고 싶지만
혹시 모르는 결과에 대해 두려움이 있습니다. 지금의 제 상황에서 어떤 방법을 택
하여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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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시없이 난시만 그정도라면 생활하시는 데는 불편이 없는 도수입니다.
하지만 증세로 보아서는 건조증이 심하신것같네요.
수술전 소프트렌즈를 사용하셨다면 수술후 건조증과 합쳐져 더 심하게 느껴질수있습니
다. 하지만 수술로 인한것은 몇개월지나면 없어집니다. 원래 있던 건조증은 남고요.
그이후에도 눈관리는 잘해 주셔야합니다. 요새는 컴퓨터, 운전, 건조한 환경, 과도한 근
거리작업으로 인해 건조증이 생깁니다.
재수술은 의사의 판단에 따라 현시력보다 더 나은 시력이 나올수있는 경우에 수술을 하
게 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것과 같이 수술에는 유동성이 있으므로 더 개선 되리라는 확
신을 갖기는 힘듭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나온 현결과와같이 약간의 유동성으로 난시가
생긴처럼 재수술때도 유동의 확률은 있습니다. 우선 최대한 건조증에 대해 치료를 해보
시고 재수술은 언제든 할 수있으니 신중히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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