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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만이 바쁘신줄은 알고있사오나 꼭 끝까지 읽어 주시고 답변해주십시요..
저는 어릴적부터의 꿈이 특전하사관 이 되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1996년 초 고등
학교 졸없과 동시에 특전하사관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합격을 하
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반데로 인하여 저는 특전하사관에 합격
을 하였지만 입대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험심이 강한 나머지 1996
년중순 해병대 하사관으로 다시 입대를 하였습니다. 해병대 입대하여 하사관생활
중 저의 집안 에는 엄청난 화가 닥치게 되었습니다. 형이 교통사고를 네고 어머니
는 가출을 하시고 정말 말로는 상상치못할 일들이 벌어진것이었습니다. 저는 군생
활을 하면서 가끔 집에 전화를 할때면 그러한사건들의말로써 나중에는 집에 전화
조차하가가 싫어젖습니다. 그리또 제가 군생활 도중 한가지 얻언 정보는 제가 10
여년동안 꿈꾸어오왔던 특전하사관을 하사이하로 전역을 한 자는 다시지원이 가능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해병대 하사관생활중 전역원서를 네서 2000
년 말에 4년2개월 이라는 긴여정을 보네고서야 전역을 하였습니다. 전역을 하고
다시 특전하사관 으로 지원을 할 으양으로집으로 돌아와보니 집은 저의 예상데로
완벽한 파탄의 현장이었습니다. 아버지 께서는 큰아버지께서 부처주신 100만원으
로 3평짜리 방한칸에서 형과 단둘이서 서로각자 일을해서 빚을 갑아나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용기를 잃지안았음니다. 저는 더 이를 악물고 특전하
사관으로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특전하사관 지원에 탈락을 하였습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꾸어오던 꿈이 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격 사유는 다름아닌
시력문제 였습니다. 특전하사관에 지원을 하려면 0.8 이상이되어야하는 데 5년 만
에 저의 시력이 0.1 에서 0.6 으로 떨어진것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습
니다. 감독관에게 이것은 말도안된다며 다시 시력검사를 받겠다고 말하여 다시 시
력검사를 하였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당시 같이 검정을 받던 청년이 하는말이 본인도 저번시험엔 시력때문에 탈락을 하
였지만 라식수술을 받고 시력이 좋아서서 합격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
저는 라식수술을 받고서라도 꼭 특전사에 가고싶습니다. 제가 말로 듣기에는 라식
수술을 하는데 돈에 꾀 든다던데 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저이 수술비를 감당
할수 가없습니다. 지원을할 시간도 부족하고말입니다. 외상으로 라식수술을 받을
수는 없습니까?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신분인 확실한 군인이 되어서 꼭갑을수
있을 것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강능해도 좋으니 좋은 방
법등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싶으니 꼭답변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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