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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만3세가 막 지난 제딸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내)사시가 있어 병원에 갔더니 한쪽 시력발달이 느려 사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왼쪽눈으로는 거의 보지못하는것 같습니다)
처방대로 안경을 씌우기는 했는데 3개월후에 오라고 하시고 다른 치료방법은 말
씀을 안해주시더군요. 이럴경우 안경을 쓰는것의 주목적이 눈의 발달을 돕는것인
지 아니면 사시를 교정하기 위한 것인지요?
그리고 다른 답변을 보면 한쪽눈이 발달이 느릴경우 잘 보이는 눈을 가려주어 발
달을 돕는다고 하던데 그 구체적인 방법(눈을 가리는 방법과 가려주는 시간등)
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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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사시가 있으면 약시에 빠질 가능성이 있어서 정확한 돗수의 안경을 씌어 주어야 하고
내사시의 정도가 심하면 수술로 교정을 하여 주어야 합니다.
내사시의 종류가 여럿이므로 생후 6개월이전 발생인지 아니면 지나서 생겼는지 정도는
어느정도인지 약시유무등에따라 치료법이 조금 다르고 치료 우선 순위도 다르므로 검사
를 잘해보아야 합니다.
가림치료는 약시치료를 위해 하는 것으로 병원에서 우선 정확한 진단과 검진을 받은 이
후에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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