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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는 봄이나, 가을이 되면 항상 연중행사처럼 열리는
병이 하나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알르레기 때문에 그런다고들 하던데
재채기는 물론이거이나, 콧물과, 눈물이 동시에 흐르는데
정말 정신없습니다.
약 1년동안 이비인후과를 다니면서 충농증 치료를 하고 나니가
좀 괜찮아 진것 같아 앞으로는 안하겠지 하면서도
이렇게 선선해 지는 날이 오면 오늘같은 일이 일어나곤 하죠.
제가 하는 일도 컴퓨터에 관련된 일이라
거의 12시간을 모니터만 쭉~ 보면서 일을 한답니다.
문제는 요즘 아침부터 계속 눈이 가려워서
무의식적으로 눈을 많이 비비곤 했습니다.
많이 충열도 되어있고, 피곤하기도 하고...
하고 못견디어서 약국에서 눈에넣는 안약을 쓰고 나니
그 당시는 괜찮다가 몇 시간후에는 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가려움을 대처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또, 약국에서 파는 안약을 계속 투입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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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레르기로 오는결막염은 재발이 잘되고 완치는 불가능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감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수시로 어떤 원인과
접촉을 하면 증상이 나타납니다.
해결책은 원인을 멀리하는 것이겟지만 원인을 찾는것조차 어렵고
증상이 나타나면 심해지기 전에 바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과의 처방없이 약을 쓰시는 것은 않좋습니다. 반드시 진료를 받으시고
약처방을 받으세요.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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