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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는 4살된 여자아이입니다. 약 1년 전부터 눈에 이상이 있어 보여 정기적으로 2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아 왔습니다. 진단결과는 간헐성 외사시라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올 겨울에 수술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어린 나이여서 수술후에 통증이나 수술과정을 잘 참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또 상담내용들을 읽어보면 재발률이 많다고 하며, 성공률이 크지 않다던데... 밤에 여러가지 걱정때문에 잠을 잘 수 없을 지경입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모든걸 알아서 판단하셨을 거라 믿지만, 혹시 수술 시기를 초등학교 이후로 미룰 순 없는건지요.. 수술 후에는 정말 햇빛에 나가 찡그리지도 않고, 눈이 바깥으로 몰리지도 않나요? 바쁘신데 정말 두서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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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을 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어린나이인 경우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므로 종합병원을 가셔야하고
또한 시력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있으므로 선생님을 믿고 수술을 받으세요.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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