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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그랬는데..그냥 유전이려니하구 그냥 보냈는데..
오늘 티비에서 보니 무슨 망막색소변성증(?)인가..
뭐 이런 희귀병이 있다는데..그병의 시초가 야맹증이라네요..
제가 야맹증도 있지만 평소에 시야가 좀 좁다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잘 부딪히기도하구 넘어지기두 합니다..
시력이 아주 많이 나쁜건아닌데요..
갑자기 너무 불안한맘이 들어서요..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겠지요??
그런데..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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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입니다.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고 안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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