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여름에 갑자기 눈이 침침하고 안보이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안경을 써도 같았죠....
그래서 다니던 안과를 찾았는데 시력을 측정한 결과 시력이 왔다갔다 한다면서
정밀검사후...원추각막염이 의심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소견서를 써줄테니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던군
요.
그리고 검사를 받았는데 아주대병원에서는 원추각막염까지는 아니고 일시적인 현
상같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안약과 연고를 눈에 바른후 몇개월후에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그후 얼마전 눈이 자주 침침해서 처음가던 안과를 찾았는데 시력은 정상으로(0.1)
돌아왔으나 원추각막염은 아직도 의심된다고요...라식수술을 하고싶은데...
원추각막염이면 라식이 안된다고 했는데요....큰병원말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안과 말을 들어야할지....요
|
|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추각막이라면 좀 심각한 병입니다.
하지만 원추각막이 의심된다고해서 전부 원추각막으로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단지 모양만 그럴수있기때문입니다.
정기적으로 각막전후 검사를 하시고 시력의 변화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프트렌즈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침침한 것은 건조증이 있어서 그럴수도있으니
주기적으로 진료 받으세요.
원추각막형 각막이면 라식수술은 힘듭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