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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어려운 생활속에서 많이 노력을해 조금은 안정을 찾아가
고 있습니다. 수년전 부터 시력이 피곤하면 어둡고 하더니 1년여 전부터 잔글씨
를 읽지못하고 돋보기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서울,김안과[영등포]에서는 별 말
씁니 없었습니다. 좀 답답했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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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의 잔 글씨가 잘 안보인다는 것은 노안이 왔다는 것입니다.
요즘 노안 교정 수술이라고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은 초기단계라 많이 행하고 있지는 않
습니다.그리고 노안이 오면 돋보기를 쓰는 것이 당연합니다.그걸 막을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다시 젊어지게 해달라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겪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편안하게 생활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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