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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여년을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한 2년전부터는 찬바람이 눈에 다으면 눈물을 주루룩 나오기도 합니다. 자외선이 따가운 오전에 운전을 하게 되면 눈이 시큰해서 운전에 많은 방해를 받습니다.
눈물나는거랑 자외선 때문에 눈이 시큰거리는거랑 라식을 하면 다 괜찮아 지는지요? 아님 라식과는 별개의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여기는 안산이구요 직장생활을 해서 시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어찌 하면 빠른시간에 정확한 진단을 받을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참 무엇보다도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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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선 눈이 시큰거린다던지 눈물도 잘 흘리고 불편한 경우는 대게 건조한 경우가 많습니다...요즘 냉방을 많이 하고 또 직장인 분들은 모니터 작업을 많이 하므로 대부분 건조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건조증은 따로 치료를 하시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다만 라식을 한다고 해서 그런 증상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수술을 하시게 되면 지금 건조한 상태보다 3개월 정도는 더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수술후엔 인공눈물을 자주 점안을 해주셔야 합니다~
라식 검사시 눈 상태도 확인을 해드립니다..검사를 받아보시고 상담을 받으시면 될거 같네요~^^
렌즈는 전혀 착용을 안하시는지요~만약 소프트렌즈를 착용중이시라면 일주일..하드렌즈는 2주일을 빼주셔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고, 검사는 2시간정도 소요됩니다~미리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시고 내원하시면 되구요..검사상 이상이 없다면 그 담날부터 수술이 가능합니다~
직장인분들의 경우 시간이 잘 맞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희가 강남점은 금욜에 야간진료를 8시까지 합니다..그래서 금욜 토욜 이렇게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검사비용은 무료이구요 수술비용은 멜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이 스팸메일로 걸러질수 있으니 확인해보시구요~~)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잔뜩 흐리네요..그래도 맘만은 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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