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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계속해서 눈에 눈물이 납니다..
한때 병원을 방문한 결과 눈물이 코로 흡수되는 길이 막혔다고 하여
그 안으로 튜브를 박는 그런 시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글을 쓰는 관계로 너무나 시간이 모자라 수술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계속나는 눈물을 비교적 깨끗한 거즈로 닦고는 있
지만 너무 오래 반복하다 보니 눈이 시리고 또한 눈 안쪽 결막부분에
작은 혹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 예전 반대쪽 눈에도 작은 혹이 생겨
간단한 수술을 통해 그 부위를 찢고 고름을 빼낸후 일주일 정도 눈안에
항생제 연고를 넣고 또 먹은 항생제로도 먹으면서 치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눈물나는 쪽 눈에 또 작은 혹이 생기지 다시 그런한 간단한
절개를 해야할지 아님 어떻게 해야 할지 그냥 먹는 약으로도 낳을 수가 있는지
무척 고민입니다..글을 쓰는 사람이라 자꾸 눈물이 나니 시야가 흐리고 무척
힘이 듭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면 또한 흉터가 남아 성형수술을 반복해야
한다고 하니 참 난감함을 느낍니다..부디 명확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기는 해외입니다...두번다 뉴질랜드 병원을 방문하여 들은 내용입니
다 만약 수술을 꼭 해야하는 것이라면 어느 나라가 가장 기술면에서나 효과면
에서나 좋을지도 말씀해주신다면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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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밀 작업을 많이 하는 경우 건조증이 와서 눈물이 많이 나오 쉽게 피곤해집니다.
안과 진료를 받으시고 치료를 받아서 편하게 일을 하시도록 하세요...
아니면 눈물 내려가는 구멍이 막혀서인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는 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 수술을 받으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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