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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고등학교3학년때 (한창 공부 할때) 원추각막이란 병이 나에게 왔다는 것
을 알았어요 계속 안경을 써도 시력교정이 안되서리 ...
그래서 정말 힘들었어요...... 하드렌즈 를 쓰면 보이기는 하지만 눈이 넘 피곤
하고 아파서 3시간이상을 끼질 못했으니깐요...
전 양안이 다 그랬거든여 그래서 결국 전 각막이식을 했어요..
한쪽만 ... 수술은 성공 적이었고 지금 수술 한지 4년째인데 별 문제 는 없어요.
다만 처음수술하고선 0.9 까지 나오던 시력이 이제 많이 낮아져서 안경을 써야
보인다는 것 말고는요 아직도 한쪽은 안 보이지만 걱정은 안해요.
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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