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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1세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여렸을때 햇빛을 쳐다보면 눈을 제대로 뜰수가 없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왼쪽눈이 거의 시력이 안 나오고 오른쪽눈은 정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시 증세까지 나타나서 7살때 안경을 썼었습니다. 양쪽눈의 시력이 너무 차이가
나서 안경을 써도 크게 효과를 못봤고 조기에 발견했어야되는데 너무 늦었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병원 진찰을 받아보았지만 제눈은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시증세가
그렇게 심각한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대로 지낼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눈이 돌아가는걸 많이 느끼지만 눈을 깜박깜박거리면 제대로 돌아와서
남들이 그렇게 알아보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살면서 너무 불편하고 왼쪽눈에서 자꾸 눈물이 나옵니다. 눈물때문에 화
장을 하면 화장이 다 번지고 특히 컴퓨터를 많이 들여다보면 눈이 더 피로하고
눈물이 줄줄 흘러요.
사시는 둘째치고 눈물이 안나오게 할수는 없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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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셧 감사합니다.
부등시로 인한 사시가 생겨 약시에 빠진 경우입니다.
눈물나오는 경우는 안구 건조증이 많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안과 진료를 통한 치료로 고칠 수 있습니다.
사시도 수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단 약시는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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