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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을 하고싶은데요 저희회사가 유리를 만드는회사에요
그래서인지 좋은시력으로 입사했다가도 시력이 많이 떨어져
서 안경이나 렌즈를 많이 착용합니다.. 저또한 시력이 원래
많이 안좋았는데 더 떨어졌고요
퇴근하면 눈이 너무 빨갛고 시리고 아파요 그래서 인지
큰회사에서도 라식수술한 사람이 한명도 없고요
이런상황에서도 회사다니면서 수술을 할수가 있나요?
전에 영양사가 라식수술하고 왔는데 시력이 떨어져서 다른
공장으로 바로 옮겼구요 그리고 수술전까지 렌즈를 착용중
인데 소프트랑 하드중 어느 렌즈가 더 좋나요?
지난달에 수술한 박순옥씨가 우리 언니인데 언니의 추천으로
여기서 수술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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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 분께서 지방에서 오셔서 수술받으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었죠??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지금도 잘 지내고 있으신지...ㅎㅎ
통상적으로 성장이 끝나고 나면 근시진행은 거의 없습니다만...
과도한 근거리 작업으로인해 근시가 약간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만, 거의 드문경우이구요~~
실제로 어떠한 환경에서 일을 하시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컴퓨터를 많이 보거나, 책을 많이 보거나, 환경이 많이 건조한 경우에는 건조증으로 인해 시력이 많이 떨어진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이 시리고 따가운 경우도 건조증의 증상이구요..
제 생각에는 먼저 안과에 오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고, 건조증을 치료하시고 나서 수술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수술을 하시기 전에 먼저 검사를 받아보셔야하는데요~~
검사는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는 2주일동안 착용하지 않으시고 오셔야 검사가 가능하십니다..
렌즈를 만약 착용하신다면 소프트렌즈는 눈의 건조증을 더 유발시키므로 하드렌즈가 눈에는 더 좋습니다...
시간조정을 하셔서 다음에 언니분 검사받으러 오시는 날에 같이 오셔서 검진 받아보세요~~~
오전에는 비가 오더니 지금은 너무 화창한 날씨이네요..
오전에 내린비로 세상이 깨끗해진 기분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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