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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도 근시로 -11디옵터 입니다.
검사로 라식이 가능하다는 곳이 있었고, 각막의 두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0.7~0.9 까지가 나올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안내에 렌즈를 넣는 수술을 권하더군요.
인터넷으로 문의해 본 곳에서는 라섹을 건의 받았습니다.
라식의 경우는 안경교정시력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0.6 정도라서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각 병원에서 권하는 방법이 다 달라서, 혼란스러움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만약 지금 당장 시력교정을 하지 않는다면, 눈이 더 나빠지거나, 각막이 얇아져서 라식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정밀한 검사를 받은 곳에 물어 보았더니, 이미 성장한 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조금씩 렌즈의 도수를 높였거든요.
저는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 책을 보는 시간이 아주 길거든요.
렌즈와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눈이 나빠지는 것과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눈이 나빠지는 것을 막는데, 수술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지금 하지 않는다면, 이년쯤 뒤에 할 예정인데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오래 끼는 것이, 얼굴형태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경을 오래 끼면 눈 주위가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낮아진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런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너무 많았습니다. ^^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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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돗수와 시력만으로는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검사를 몇번더 받아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시력은 더이상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돗수를 올린것은 예전에 낮추어 사용하다
올린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또한 렌즈와 안경착용도 시력이나 얼굴형태와는
무관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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