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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의 딸이 28개월 되었는데여, 7개월때 눈병을 심하게 앓고 나서는 그때부터 항상 눈썹이 눈에 붙어있어서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 가면 애가 울고불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진료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의사선생님은 제가 말하는걸로만 갖고 안쪽에 있는 눈썹만 뽑았어여. 그것도 아주 어렵게.
그래도 눈물은 항상 그렁그렁 줄줄.
조금 지나면 또 눈썹이 자라서 붙어있고, 그래서 그런지 결막염도 자주 걸리고 눈꼽도 많이 끼고.
소아과 선생님은 수술을 해야 될것 같다고 하고, 안과선생님은
그정도의 몇개눈썹으로는 수술을 안해도 된다고 하고,
근데여, 몇일전에 안과에 가서 또 난리를 피우고 겨우 눈썹을 뽑고 집으로 돌아온뒤로는 더욱더 눈물이 많이나고 눈도 퉁퉁붓고
눈꼽도 덩어리로 끼고, 충열도 되고 그래여. 눈썹은 붙어있지 안던데.. 이번에 처음으로 병원다녀온후 눈썹이 눈에 붙지를 안았거든여. 눈물이 계속 나는게 다른이유도 있나여.
2년 가까이 맨날 이러고 있으니 얼굴이 정말 깨끗할 날이 없어여. 부디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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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썹때문에 고생이라면 수술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고생시키지 마시고 수술을 받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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