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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저는 1977년도부터 소프트렌즈를 끼기 시작해서 지금껏이니 26여년이나 되네요.
지금은 5여년전부터 2주연속착용렌즈를 하고 있습니다.
눈에 모세혈관들이 터져나와 창피해서 남의 얼굴을 바로 바라볼 수 없을정도로 눈이 충혈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서 라식수술을 하려고 100,000원을 들여서 정밀검사를 했더니.
보통사람들보다도 더 각막의 두께가 얇아서 라식수술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수정체를 적출해내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하라고 권하던데요. 그건 암래도 겁나서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수술방법이 개발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던참이거등요~
저에게 가장 알맞은 시력교정수술법에 뭐가 있는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저는 9.5디옵터의 고도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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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고도 근시의 경우는 안내렌즈라는 수술법이 개발되어 있으
나 역시 위험성이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더 좋은 방법이 개발 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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