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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5개월전에 사고가 있어서 왼쪽눈주위에 타박상이있었습니다. 병원에선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고 해서 별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라식수술을 받을까해서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눈에 이상이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신경이 쓰입니다.
증세는 아프거나 별 이상은 없는데 왼쪽눈에 뭐가 둥둥떠다니는게 보입니다.. 다치기 전에도 눈에 둥둥떠다니는것은 적게 보이긴 해서 별신경을 안썼는데 유독 다친눈(왼쪽)이 오른쪽 눈보다 둥둥떠다니는게 많고 그렇습니다. 뭐 평소에는 보이지않다가 집중에서 책을 보던지 컴퓨터 모니터의 흰화면을 보면 가끔 보입니다.(항상보입니다 어쩌다가 보이는게 아니라)
어떤 증세인지 알고 싶고..치료를 꼭해야하는 건지..나중에 위험하지 않은지..그리고 라식수술받는데 지장이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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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식의 가능여부는 정밀검사를 받아보셔야만 알수 있습니다.
검사의 종류 중에 눈동자를 크게 만들어 눈안을 보는 검사도 있
습니다.그래서 검사를 받아보시면 그게 뭔지 정확히 알고 수술가
능여부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증상얘기만 들어서는 비문증(날파리증)일 확률이
많습니다.눈안에 찌꺼기가 떠 다니는 거죠.보는데 약간 신경을
쓰이게 할수는 있지만 눈에 큰 영향을 주거나 라식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닙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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