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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등의 증상이 있어서 모 병원에서 산동제를 넣고 하는 검사를 받았었습니다. 세번 받았어요.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 몇달 지났는데 밤에 동공이 꽤나 커집니다. 거의 눈동자를 다 차지할 정도로 커지는 것도 같아요. 그전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산동제를 넣는 검사를 받은것 때문인가요? 동공크기가 그렇게 커지면 안압이 높아지거나 안좋을 수도 있다던데 괜찮을까요? 일이주일 가는 산동제가 아니라 이삼일 가는 것이었거든요. 그리고 검사받은 후에 한쪽 눈 동공이 크기가 달라서 무척 놀랬었어요.지금은 같아졌지만. 그 검사,자주 받으면 해로운가요? 검사받고 나서 눈에 실핏줄이 좀 생겼는데 그건 왜그런 건지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산동제넣은 검사를 받으면 비문증이 더 심해질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런 겁니까? 왜 그렇죠? 그리고 제가 햇빛비치는 곳을 보면 자그만 빛들이 반짝거리며 튀는 증상이 있었는데 산동제검사를 하고 나서 더 심해진 것도 같아요. 모니터 화면을 볼때도 가끔 작은 빛들이 반짝이며 튀어서 깜짝 놀랩니다. 신경이 쓰이고 무섭습니다. 이 증상이 산동제때문에 더 심해진 걸까요?그리고 이 증상 괜찮을까요? 무섭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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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동제는 안과 검사에서 가장 흔히 하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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