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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년전에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뒤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기 시작했는데요..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진것같았는데..
요즘들어 눈이 너무아프고, 너무 충혈되고, 머리도 아프고.
눈이 빠질것같고, 그럴때 왼쪽 눈물샘있는곳을 누르면 팽팽해져서 쪽쪽 소리가 들립니다. 옆에있는 사람도 그 소릴 들을 수 있을 만큼요..
녹내장일것같아서 병원에서 물어보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만 하시고, 쪽쪽소리나는것은 누구나 난다고 합니다.. 근대 아무도 그런소리 나는사람은 없던데...저는 그럴때마다 얼마나 아프다구요... 약물로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근데 정말 눈병이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아프니까 온몸이 아프고...저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구요...항상충혈된 눈때문에 회사의 고객에게 혐오감을 주지않을까라는 불안감이 들어서.. 약국에서 일반 충혈약을 사서 충혈을 가라앉히곤 합니다.. 선생님 꼭 해답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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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치료를 하면 금방 좋아 집니다.
재발이 잦은 것이 아주 불편한 것이지요..
어떤 조건에서 심해지는지를 파악하면 그 조건을 피하면 됩니다.
약국에서 충혈을 피하는 약을 사용하는 것은 자칫 녹내장을 유발할 위험
이 있으므로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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