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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된 딸이 동아대 부속병원에서 외사시로 판명되어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오늘 병원에서 질문을 많이 못해서 이렇게 몇가지 여쭤보고싶어서 몇자 올립니다.
딸아이가 평상시에는 잘보는데 TV볼때나 울때 눈이 많이 돌아갑니다.그래서 오늘 진찰받을때 겁을먹고 많이 울었습니다.그래도 진찰시 정확히 판독이 됩니까?
그래도 수술시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서는 전신마취를 한다는데 위험하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양쪽눈을 다 수술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술을 하고나면 정상적으로 되는지요.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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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돌아간 상태를 검사해야 하니까 오히려 잘 된 검사라고 보아
야 하겠지요...
한쪽눈을 수술을 할지 양쪽눈을 수술을 할지는
수술을 하실 선생님과 상의를 하셔야합니다.
사시의 종류에따라 수술방법이 다르니까요...
전신마취의 위험성은 마취과 선생님과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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