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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막내동생이 지금 9살인데여..
7살쯤에 그네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눈에 모레가 많이 들어 갔었어여..
엉엉~ 울길래 손으로 눈 주변에 있는 모레를 털어주고..
눈안에 있는 모레는 손으로 빼내면 안될것 같아서..
그냥 눈물 많이 흘리라고 했었거든여..
눈안에 모레가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집에 데리고 가서 보니깐.. 눈 안에 모레가 하나도 없는거에여.. 걱정이 되긴 했는데.. 눈이 아프거나 그렇진 않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거든여..
지금도 그냥 잘 지내고 있는데..
괜찮겠져? 혹시나 앞으로 이상이 생길까봐여..
그 모레들이 다 눈 안으로 들어간건지.. 정말 이상해서여~
별걱정을 다하신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라식 정보 볼려고 들어왔다가.. 그냥.. 평소에 많이 걱정이 됐던 부분이라 글 올림다~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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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을 통해서 이물질이 빠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큰 이상은 없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걱정되시면 안과에 한번
동생을 데리고 가보세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는 심정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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