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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께서 위암초기 수술한지 2년이 되었는데요.
그후로 자주 아프다는 곳이 많아지고, 몸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지셨거든요. 그런데 집의 일관계로 인해 올여름 무리를 하신후로 갑자기 왼쪽눈이 안보인신다는거예요.
전에도 이런경우가 있었는데, 안과에서 준 약과 안약치료로 한달만에 낫는데, 요번엔 2달이 다되어도 앞이 전혀보이지 않고있습니다. 왼쪽눈이그렇구요.이젠 피가 고여있어서 수술을 해보자고 병원에서 1월말경에 예약을 하셨다네요.
왜그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답답한 심정에서요.
혈압때문인지. 너무 무리를 하신건지요.
한쪽눈까지 시력이 약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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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명쾌하게 해드리고 싶어도 눈 상태를 진료를 안보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진료를 하신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아마 잘 설명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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