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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개월된 남아입니다.
100일을 지나서부터 사시인것같아 6개월때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미간이 멀어서 그리보인다고 하셨었어요.
그럼 괜챦은거냐고 물었더니 앞으로도 지켜보다 또 이상하면 다시 진료를 받아야한다셨습니다.
근데 우리 아이는 항상 사시인것같은게 아니라 가끔 딴곳을 보는듯합니다.
눈을 자주 비비고요, 눈물도 잘 고이는것같습니다.
의사선생님 앞에선 멀쩡하던 눈이 집에서 매일 지켜보는 엄마눈엔 암만해도 이상이 있습니다. 어느쪽인지는 잘 판단이 서질 않네요.
더 지켜봐야할까요? 하루 빨리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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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성 사시인 경우가 있고 간헐적 사시인 경우가 있습니다.
가성사시는 미간이 넓어서 그렇게 보이는 착시 현상이고 간헐적 사시는 간헐적으로 사시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진료를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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