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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력이 좌:0.7 우:0.1 정도 됩니다.
원래는 이것보다 조금 더 좋았었는데 눈이 나빠질까봐
안경을 한번 맞췄습니다. 그런데 왼쪽은 눈이 그런대로
좋으니까 도수를 거의 넣질 않고 오른쪽만 왼쪽과 비슷
해지도록 도수를 넣으니까 좌우가 크기가 달라보여서
눈이 자꾸만 아팠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자꾸 안끼니까
위의 시력이 되었는데요. 얼마전에 다시 안경을 맞췄는데
이번엔 좌우를 거의 비슷하게 도수를 넣어서
좌:1.2 우:06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니까
좌우가 크기는 비슷하긴 한데 역시 눈이 자꾸 아픕니다.
적응이 덜되서 그럴까요? 계속 끼고 지내면
눈건강에 해로울까요?
안경점에선 점점 적응시켜 나간다고 하는데 그럼 결국엔
오른쪽의 도수를 올려하 할텐데 그럼 결국 좌우 사물의
크기가 달라서 눈이 아픈건 해결되지 않는거 아닌가요?
어쩌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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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쪽눈 시력이 차이가 나는 소위 짝눈인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양안 시력을 올리면 어지러워서 안경을 못쓰게 되고 그렇지 않게 하려면 한쪽눈 돗수를 낮춰서 착용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콘택트렌즈를 착용을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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