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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번역을 주로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자주 외화 자막번역때문에 오버나이트하는
경우가 많은지라 시력이 요즘따라
아주 나빠져서 안경점에 돗수를
높이려고 갔었는데요...
시력검사를 한결과
좌는 최대교정시력이 0.4
우는 최대교정시력이 0.6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약간의 약시 기운이 있어서
안경을 써도 1.0이상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리를 해서
돗수를 한번 높여보니까
너무 어지러워서
종전 그 돗수로 원상복귀를
해서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안경을
벗고 신문을 보면은
저도 모르게 한쪽눈을 감고
보는 버릇이 생겼읍니다.
그래서 안경을 쓰고 보게 되면은
정상적으로 보이구요...
아무래도 제 눈이 난시같던데요...
난시라는게 제가 알기로는
글씨가 이중으로 보인다던데
제가 안경을 벗으면 그렇거든요...
제 직종상 눈의 피로가 요즘따라
충혈이 잘되고 그러는데요...
저같은 사람도 라식수술을 받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저는 라식수술후에 시력이 0.5~0.7만 나와도
대만족입니다...
영화 자막만 맨눈으로 볼수만 있다면
그 이상 바라지도 않는데요...
저같은 약시성 난시인 사람도
라식을 본인이 원한다면
라식수술을 받을수가 있을까요.
지금 안경쓴 시력만 맨눈으로
볼수만 있어도 일상생활에는
불편함이 없을것같아서요...
저같은 경우에는 라식수술을
해주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저같은 사람은 라식수술을 해도
맨눈일때처럼 아무 효과가 없는지요?
안경쓸때의 시력만 나와도 좋을텐데
가능할까요?
전문의가 보시기에는
일상생활에서 버스 표지판이나
극장에서 영화 자막이나 또는
신문을 볼때나 사람을 알아보고
먼저 인사를 할때 최소한의
시력이 몇이면 되는지 꼭 알고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양안 나안시력이 0.5만 되어도
위의 일상생활을 할수 있다는것을 칼럼에서
본적이 있거든요...
전 0.5만 시력이 나온다고 하면
서약서를 쓰는 한이 있더라도
라식수술을 받고싶은데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을려면
최소한 양안 나안시력이 몇이면
가능할까요?
제게는 중요한 일이오니
자세한 답변을 성심성의껏
주시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자세한 답변 기다리겠읍니다...선생님!!
p.s
만약 라식수술이 된다면
라식수술후 며칠후까지
쉬어야 하는지요?
그리고 머리는 며칠후에
감아야하는지도요?
그리고 시력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서 라식수술후에
안경을 덧쓰면 더 잘보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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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수술가능여부나 교정시력의
정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렌즈를 사용하고 계시면 소프트1주,하드2주 빼고 오셔서
정밀검사를 받아보세요.
근시,난시 전부 교정이 되고 0.5이상만 되면 생활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수술을 받으시면 그다음날부터
출근이 가능하고 머리는 감을 수있지만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하셔야합니다. 세수도 1주일간은 금하고 물수건으로
딲아주셔야합니다.
예약후 오셔서 정밀검사후 자세한 상담을 받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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