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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하드렌즈를 했는데요...
렌즈를 끼면 렌즈가 각막에 딱 붙지않고
각막과 렌즈 사이에 안액(?)같은게 있는 거 같아요...
각막과 렌즈 사이에 있는 안액같은거 때문에
렌즈가 떠있는 것같구요...
그래서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약간 뿌옇다고 해야되나..
흐리게 보입니다.
그리고 저는 렌즈를 뺄때 손으로 빼지않고 압축기 같은 것으로 빼는데 그 끈적끈적한 액때문에
렌즈가 쉽게 잘 안 빠집니다.
렌즈를 착용한 초기에는 다 저처럼 이런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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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렌즈 하신 곳에서 자세한 설명이 없었던것 같네요.
하드렌즈는 눈물에 떠있습니다. 물론 움직임도 있구요.
그러면서 눈물의 순환이 되고 각막이 산소도 받아들일수
있게됩니다. 이상이 있는것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뿌옇게 보이는 것은 검사를 해보아야 알겠지만
렌즈가 잘맞다면 적응이 아직 안되서 눈물이 나와서
그럴수있습니다.
조금더 사용해보시고 시간이 되면 구입한 안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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