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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어떤 분이 병원에서 망막박리 판정이 나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궁금하고 알고싶은거는요.....
망막박리가 혹시 순간적 정신적 충격으로인해서 올 수 도 있나해서요...
평소에 신경이 예민하시던 분이였는데, 제가 잠시 심기 불편한 일을 끼쳐서.....그 후로 막 갑자기 눈에서 큰 검은점이 앞에 떠다니신다고 해서요....저랑 한번 말다툼한것 가지고 신경써서 그렇다네요.
그 후로 안과에 1년동안 다니셨다가 악화되셔서 이번에 망막박리 판정이 나와서 수술을 받았읍니다.
세상에 제가 그분에게 물리적인 힘을 가한것도 아니고,
그냥 한번 심한 말다툼이 있었던것 뿐이였는데,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 격이라고 이번일로 제가 아주 심하게
뒤집어 썼습니다.....
이런것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까?
왜 누구를 죄인으로 만들려고 하는지 억울합니다.
그래서 전문의사님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1년 전에 정신적인 이유로도 망막박리가 될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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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것은 답변이 곤란합니다.,
법원에서 판단을 잘해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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