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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54세)께서 갑자기 왼쪽눈에 거미줄 처럼 여러점들이 보이신다면서 병원에 갔다 오셨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각막인가 안구인가에(ㅡㅡ;잘 모르겠네요) 실핏줄이 터져 한 몇달동안 계속 그런게 보일꺼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이제 한달이 다 되가는데 아직 별 다른 차도가 안보이시고 정말 갑갑하셔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다 하십니다. 정말 걱정이 되네요.
가장 걱정스러운것은 계속 안없어지고 남아있는 것은 아닌지 시력에 지장이 있지 않을지 또 너무 오래 가는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끊이질 않네요
답변 좀 꼭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이런 경우는 어떤 이유로 발생하며,
또한 어떻게 집에서 꾸준한 관리를 해야 할지 설명해주세요..꼭 좀 부탁드립니다.
걱정스런 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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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없이 병명을 정확히 모르겠으나 만약 안구내
출혈일 경우 8주간 기다리면서 피가 흡수되길 바라는 정도입니다.
피가 흡수되는 것을 도와주는 약을 쓰기도 합니다.
계속되는 경우 시력에 지장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정기적으로 병원검진도 중요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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