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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 더운 여름철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올해 고1 (17세)가 된 87년생 입니다.
제가 13살때 친구한테 주먹으로 오른쪽
눈을 맞아서 중1(14세)때는
1.0~1.5정도 였던 시력이
급속히 저하 되서 마이너스 까지 오게 됬습니다.
제 왼쪽눈은 1.0이고 오른쪽눈은 시력도
정확히 모릅니다.
모니터의 글씨를 보려면 모니터에 25cm 정도 눈을
대야 잘 보입니다.
그리고 안경을 새로 맞췄을때는 멀리있는것도
잘 보이다가 점점 몇개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멀리있는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안경 돗수가 나빠지는겁니까? 아니면
제 눈이 나빠지는겁니까?
안과에 가서 물어보니깐 한쪽눈이
퇴화 할수도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빠른시일내에 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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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경을 사용하고 오른쪽눈이 1.0 까지 시력이
나온다면 충격으로 인한것보다는 근시가
생겼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흔히 짝눈이라고 말하지요.
이런경우에는 안경을 사용하시는것이 눈에 피로감을
덜 줍니다.
안과에 가서 시력검사를 받고 안경을 사용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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