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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부터 자꾸 졸음이 쏟아지고 눈이 쏟아질듯이 아픈 증세가 계속되어 작년말 쯤 병원에 다녀왔는데 안구건조증이라 하더군요.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던 중에도 같은 증상이 계속되고 또 안구건조증이 심각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아주 심한경우에는 실명까지 가능하다던데 종합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일반안과 한곳에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정도로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그런 경우에 비춰보면 차원이 다르다고 얘길하더라구요. 다른 한곳에선 어른들이 걱정해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려구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니까 소견서를 주시고 알아보니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집안어른께서는 정밀검사 받을 필요없고 건조증에는 인공누액이 꾸준히 사용하는 것 밖에 없다고 말씀하셔서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앞서 말했듯이 항상 졸음에 겨워 지내고 눈이 뻑뻑하고 심할경우에는 눈이 쏟아질 듯한 아픔이 느껴지고 그 증상으로 구역질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작년초부터 시작된 증상이거든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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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구건조증으로 실명까지 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걱정하지마시고 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안구건조증을 치료하셔야합니다.
아침저녁 2번이상 15분정도씩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눈을 자주깜박거려주시고 눈물약을 사용하세요.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되지 않습니다.
꾸준히 치료하세야합니다.
호전이 되지않으면 안과에가서 다시한번 진료를 받아보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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