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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업의 특성상 하루종일 실외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근데 가을 겨울 바람이 많이 불거나 추우면
눈물이 나는데..저는 좀 심한 편이라 문의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눈물이 난다고 하지만 저는 우는 것처럼 주룩주룩 흐릅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데..자꾸 눈물이 많이 나서
(특히 추운날) 곤란할때가 많습니다.
혹시 안경을 쓰면 덜 할까요?
아니면 치료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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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건조해져서 생기는 증상 같습니다.
눈에는 평소에 눈겉을 적셔주는 눈물과 슬플때나오는 눈물,두가지의
눈물이 있습니다.평소 눈을 적셔주는 눈물이 부족하여 2차적으로 슬플때
나오는 눈물이 분비되는 겁니다.
특히나 환경이 건조해지면 더해 집니다.
평소에 인공눈물약을 자주 넣어주시고 아침저녁으로 뜨거운 물수건으로
찜질을 자주 해줘보세요(꾸준히)
안경으로는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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