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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년중 다래끼 안난달을 헤아리는게 더 쉬울 정도로 다래끼가 자주 납니다...한번나면 위아래 옆눈 까지 한번씩 나고 나서야 낫더군요..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자주나기 시작해서 이때까지 납니다..결혼전에는 병원가서 짜기도 하고 약도 많이 먹어 봤는데요 결혼후 여전히 자주 납니다..이유는 뭔가요?????애기한테 옮을까봐 걱정도 되지만 병원과 거리도 멀고 해서 약을먹곤 했지만..약국에서 지어준 약도 없고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왜이리 다래끼가 자주 나는 걸까요???병원에 못갈 상황이면 어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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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셔서 절개 배농을 하셔야 합니다.
약을 잘못먹으면 혹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의약분업이후 약국에서는 항생제를 못팔게 되어서 효과도 없습니다.
자주 생기는 이유는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낮아서 입니다
낮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눈물이 빨리 마르는 건조증이라든지,먼지가 많은 생활 환경,아니면 눈을 자주 만지는 버릇,위생상태,등등,,,,
고칠 수 있는 상황은 고치고 만약 또 생기면 안과에서 절개 배농 후 항생제 치료를 받으셔야 하고 예방적 항생제 안약을 투여하는 방법도 고려 할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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