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개월 여자아이인데요. 눈다래끼가 2달전부터 나서 약을 먹었는데 계속 염증이 있어서요.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첨엔 오른쪽눈위에 부어올랐다가 터졌구요. 다음엔 왼쪽눈위가 부어올라 오면서 오른쪽 눈아래에도 좁쌀만한게 2개 생겼어요.오른쪽 아래 눈꺼풀에 있는 좁쌀만한개 2개는 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올라와서 곪아 가고 있구요. 하나는 그냥 남아 있습니다. 눈을 뒤집고 제거수술을 하면 아이가 어려서 거의 기절하다 시피 할거 같거든요. 좁쌀만한게 없어지지않고 계속 남아 있으면 초등학교 들어갈 정도에 수술을 해도 될지요? 안과 선생님은 저만 나무래세요.. 엄마가 아이 관리를 못해서 그렇다고 꾸중만 하시네요..
|
|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 다래끼의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위생상태입니다.
손을 항상 깨끗이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눈을 만지지 않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균이 들어가서 다래끼라는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기면 절개 배농이 원칙입니다.
늦추지 마시고 절개배농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