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도근시,난시입니다 (대략 -9.6디옵터정도)
2000년12월쯤 시력교정수술을 하기위해 진단을 받은결과
깍을 각막이 얇아서 라식이나 라섹은 안되고 투명수정체적출술을 권유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시술을 받으면 어차피 안경이나 돗보기를 착용해야된다고 말씀을 하셔서 포기한지 어언3-4년 정도가 경과했습니다. 좀더 나은 시술을 기다리면서요.
요즘 제 친구왈 렌즈착용때문에 각막이 얇아지는데 한동안 착용을 안하면 각막이 어느정도 정상상태로된다는 반신반의의 말을 하기에, 상담을 드려볼려구 글을씁니다. 참고로 저는 중학교때부터 렌즈를 착용했고, 2002년 이후론 한번도 착용을 하지않았습니다. 렌즈삽입술이 젤 나은거같은데, 비용상 현재 다른시술은 없는지요? 혹, 진짜로 친구말대로 각막이 정상은 아니지만 라식이나 라섹을 할정도로 회복이 될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기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렌즈를 착용하면 조금 각막이 얇아 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렌즈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라식을 할 수 없을정도의 각막이 수술을 할 수 있을만큼 두꺼워 지지는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인공렌즈 삽입술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2-3년 전보다 월등히 기술이 개발이 되어 고도근시 환자들이 렌즈 삽입술(Atisan lens)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돋보기착용은 노안때문인데요....노안은 45세 전후로 해서 오게 됩니다...근시였던 분들은 안경을 벗게되면 가까운 곳이 잘 보이는데 수술로 정상안으로 만들어 놓으면 45세 쯤에 돋보기를 착용하셔야 되겠죠...
71년생이시면 아직 노안 걱정은 몇년 후가 아닐까 싶은데요....^^&
잘 생각해 보시고 문의 주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