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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세의 남성으로서 2-3달후에 군대에 입대할 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요즘 FDA에 처음으로 인정받은 알티산시술과 웨이브프린터M-라섹에 대해서 어떤것을 할지 고민입니다.어제는 강남 모 안과에 알티산상담을 할려고 찾아갔었습니다.그런데 그곳에선 제가 동공이 일반인 보다 크다며 라섹(편의상 줄임)을 권하였습니다.알티산을 했을시 빛번짐현상이 라섹보다 심하여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밤에 생활할 경우가 많은 경우에 불편하다는 부연설명과 함께말입니다.결국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뜻이죠.물론 여성은 크게 상관없다고 하시면서요.아시다시피 라섹수술은 물론 라식보다는 적게 각막을 태우는 시술이지만 상당히 미덥기는 저에게는 마찬가지입니다.속속들려오는 부작용의견에 더욱 시술을 망설이게 합니다.지금은 눈으로 확인이 안돼겠지만 6~70노인이 되었을때 과연 후유증이 없다는 것을 보증할수 있는지 제가 알티산을 할려고 한이유는 나중에 혹시나 잘못되더라도 다시 원상복구를 할수 있다는 것에 큰매력을 느꼈습니다.그래서 전 알티산을 할려고 하였으나 결국 라섹을 하라는 답변을 듣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또 한가지는 만약 제가 육군에 갔을경우 제가 안경을 벗으면 거의 사물을 제대로 구별못하는데 그런데도 훈련을 받을경우 과연 별이상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라섹의 경우 군대에 갔을경우 6개월가량은 창모자를 반드시 쓰고 그렇지 못할경우는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참고로 저의 양안 시력은 양쪽다 4디옵터 정도입니다.알티산은 그리고 제시력정도로는 굳이 할필요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7이상정도는 돼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시더군요..암튼 이것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아무조록 건강하시고 시원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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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식 수술을 하는 안과가 많아져서 선생님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바가 달라서 오는 혼돈일 것 같습니다.
제 경우의 견해는 라식 수술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명정도 시술을 받은 상태이고 매년 많은 수가 수술을 받고 하고 있습니다.안전도는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선호하는 방식이 라식입니다.
특히 야간 불빛번짐이 없는 홍채인식웨이브프론트라식을 좋아하고 수술을 받으신 분들도 결과에 만족을 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동안 여러가지 수술 방법이 나오고 새로운 수술을 좋아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앞다퉈 도입하여 수술을 하고 있고 내가 제일 먼저 했고 제일 잘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제일 먼저 하고 많이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제대로 검사하고 잘하는것이 중요하고 수술하는 원장님을 판단하시고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 병원에 오셔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면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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